제로에너지신도시 #RE100 #탄소중립도시 #스마트시티 #ESS #BIPV #2035도시개발 #에너지자립률 #GTX이후 #부동산미래1 제로에너지 신도시 완전 분석|2035, 건물이 전기를 생산하는 시대 전력 소비 도시에서 전력 생산 도시로GTX, 데이터센터, 전기차 충전망 등 대규모 인프라가 그동안 신도시의 가치를 이끌었다면, 다가올 10년의 핵심 경쟁력은 ‘에너지 자립률’입니다.이제 도시는 더 이상 전기를 소비하는 공간이 아닙니다. 건물의 외벽이 발전소가 되고, 남은 전력을 저장해 다시 쓰며, 지열과 폐열이 냉난방에 순환되는 ‘제로에너지 도시’가 새로운 성장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 왜 지금 ‘제로에너지 도시’인가탄소중립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도시의 생존 조건입니다. 2025년부터는 1,000㎡ 이상 공공건물에 제로에너지 설계가 의무화되고, 2030년 이후에는 민간건물에도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.기업 또한 RE100(재생에너지 100% 사용) 기조에 따라 친환경 전력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이전하고.. 2025. 10. 24. 이전 1 다음